통합당 4주 연속 하락…매주 최저치 기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통합당 4주 연속 하락…매주 최저치 기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K·서울, 30대·60대가 지지율 하락 주도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6,84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4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5월 3주 차 주간집계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5월 2주 차 주간집계 대비 2.4%p 내린 42.5%를 기록했다.

미래통합당은 2.4%p 내린 24.8%, 열린민주당은 0.9%p 오른 6.2%, 정의당은 0.9%p 오른 6.0%를 기록하였다. 이어 국민의당 3.8%, 민생당 2.4%를 각 보였다. 무당층은 5월 2주 차보다 2.3%p 오른 12.4%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약보합세 보이며 1주 만에 하락으로 반전했다.

미래통합당은 총선 직전 조사에서 고점(29.6%) 찍은 후 4주 연속 하락하며 창당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PK(4.9%p↓)·서울(4.5%p↓), 30대(9.0%p↓)·60대(5.6%p↓), 보수층(4.4%p↓)에서 하락을 주도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리얼미터 자료.
리얼미터 자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