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이역>에 배우 진예솔이 누구보다 친구의 행복을 바라는 '혜선'으로 분한다.

영화 <간이역>은 하루하루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 ‘승현’과 그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시한부 삶의 여자 "지아"의 특별하고 가슴 따뜻한 감성 멜로 영화다. 진예솔은 '승현' 역에 캐스팅 된 김동준과, '지아' 역에 캐스팅 된 김재경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S1 [비켜라 운명아] 등 색깔 있는 캐릭터로 사랑 받은 배우 진예솔에게 <간이역>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영화 작품이다. 브라운관을 벗어나 스크린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배우 진예솔이 기대된다.
한편, 영화 <간이역>의 연출을 맡은 김정민 감독은 드라마, 다큐멘터리 뿐만 아니라 광고까지 섭렵하며 탁월한 감각을 입증했다. 김정민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인 이번 작품은 뛰어난 통찰력과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연출로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간이역>의 주역들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지난 4월 14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끈끈한 호흡을 자랑했다. 김정민 감독은 “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함께 호흡을 맞출 생각에 기대가 된다. 어려운 시기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처럼 주요 캐스팅을 마친 <간이역>은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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