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일 제주시 이호 및 삼양해수욕장이 개장된다.
이에따라 해수욕장에 시설된 탈의샤워장.세면대.관리실등 종합편의 시설 및 주차장과 야영장을 대폭 정비했다.
지난 24일 -25일에는 소방서,경찰서,계절음식점 관계자들을 참석, 회의를 개최해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따른 제반사항 등을 논의했다.
제주시 삼양,이호해수욕장은 개장일인 내달 1일에 새마을.바르기살기운동 제주시협의회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질서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특히 제주시는 이번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제주국제레져스포츠 대축제와 피서객을 위한 해변노래자랑, 제주시장배 철인 3종경기 등을 개최한다.
검은모래로 유명한 삼양해수욕장은 모래찜질 효능이 널리 알려져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호해수욕장도 소나무가 울창한 숲을 전경으로 하여 자연의 경치와 바다가 함께 어려져 낭만적인 이미지로 이곳을 찾는이에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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