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대책으로 25억 달러 긴급예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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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대책으로 25억 달러 긴급예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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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OMB)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25억 달러 중 10억 달러(약 1조 2,170억 원) 이상을 백신 개발에 충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OMB)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25억 달러 중 10억 달러(약 1조 2,170억 원) 이상을 백신 개발에 충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현지시각) 방문지인 인도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회담한 뒤 기자회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대책 비용으로 25억 달러(34325,000만 원) 규모의 긴급 예산조치를 의회에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OMB)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25억 달러 중 10억 달러(12,170억 원) 이상을 백신 개발에 충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규 예산조치는 15억 달러로, 나머지는 에볼라바이러스(Ebola Virus) 대책 등에 배정됐던 예산을 충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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