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방송, "트럼프, 미국 피해 별 것 아니라는 것 위장 위해 '괜찮아' 트윗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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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방송, "트럼프, 미국 피해 별 것 아니라는 것 위장 위해 '괜찮아' 트윗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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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방송은 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직후 괜찮다 !(All is well !)”고 한 트윗글을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이라크에서 미국이 입은 피해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려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라크 내 미군 주둔기지 2곳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후.  7일 밤(현지시각) "괜찮다"는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8일 오전(현지시각) 대국민 성명을 통해 이란의 보복 타격에 대한 입장과 향후 대응 방안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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