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만세'만 부를줄 아는 진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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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만세'만 부를줄 아는 진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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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노름판 판돈' vs 이명박 '노름판 꽁지'

^^^▲ 언행이 거칠은 국회의원 진수희^^^
진수희는 입만 살아 나불거리는 것 외에, 국민의 혈세를 받아먹으며 '이명박 만세'만 부를줄 아는 비례대표제 여성 국회의원이다.

정치에 관심도 갖지않은 터라 검색을 해보니 2004년 5월 제17대 한나라당 의원으로 되어 있다. 비례대표 의원이라는 것은 국민이 직접 뽑는것도 아닌 당에서 추천하여 뽑은 의원이다.

진수희의 전문업,'아부성 발언'

비례대표라 하면 어떤 분야에 전문성이 있고 애국애족할 수 있는 그런 인물을 충당해야 하는데, 뭔가가 잘못 되었다 진수희란 의원을 뽑은 것은 크나큰 실수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가 어떤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선출됐는지 알 수 없지만,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진수희의 전문성은 주군에 대한 '아부성 발언'밖에 없다.

한번 터진 입방아는 날이 갈수록 발언의 도가 넘치고 있다. 그렇잖아도 의원들의 자질이 심히 걱정되는 현실에서 앞뒤를 다투며 입방정 떠는 무례하기 그지없는 특보들의 자질에 지적도 많았지만, 진수희의 언어 폭력은 모든 의원들에게 누를 끼치고도 남는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통령후보가 되면 왜 한나라당이 망하는지 이유도 없이 그냥 주군의 상대적이라해서 아무 생각없이 '안된다'로 나오는 것이다. 결국은 이명박이가 되면 나라가 흥하고 박근혜가 되면 망한다라는 비유는 너무 과한 망언이 아닐까. 안되면 왜 안된다는 이유쯤은 토를 달아야 한다.

이런 말을 보고 '생긴대로 논다'라고 비유해 주고 싶다. 그말이나 내말이나 피차일반 아닌가. 우리야 학식이 좀 딸리니 그렇게 말한다 해도 누가 뭐랄 사람도 없지만, 그래도 금뱃지를 달고 있는 의원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리 터무니 없어서야 되겠는가.

진수희의 버르장 머리 없는 망나니 행동

만약에 이명박이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파렴치한 선거법위반과 범인도피의 범죄행위 하나만 보더라도 정권교체의 길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도 다른 의원들은 이명박이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면 '한나라당이 망한다'는 말을 쉽게 하진 않는다.

그런데도 진수희가 몸담고 있는 한나라당의 대표까지 지낸 박근혜 전 대표를 두고 저런 막말을 해 대는 것을 보면 버르장 머리 없는 개망나니라 아니 할수 없다. 또한 현역의원이 이렇게 수준이 천박한지 다시금 생각해 봐야할 대목이다. 아무리 못 배운 쌍것들이라도 그런 말을 안쓴다.

"민심 당심 할 것 없이 모두 이명박 편이다", "이명박은 운하, 과학도시 등 구체적인 청치복안을 내놓았는데 누구는 그게 없다", "강금실 처럼 이미지 정치를 하려는 사람은 안된다"는 등 실로 주군에게 맹종하는 견같은 소리 아닌던가.

진수희의 말중에 이런 말도 있다. "한나라당의 당면과제는 정계개편이 아니라 내부통합을 더욱 강고하게 하고 도덕적 수준을 높여 대안적 집권세력으로서 자격을 갖추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도덕적 수준으로 자격을 갖추자는 사람이 왜 자신의 시궁창 같은 입을 도덕적 수준으로 못 마추는가.

그리고 "경선방법도 변경하되, 정책이 좋은지, 이미지 정치를 하는 지의 여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식의 오직 박근혜 전 대표만을 향해 '이미지 정치'를 한다고 거들먹 거렸다. 진수희야 말로 톡톡튀고 싶어 그 잘난 이미지를 앞세워 입을 놀리는 것 아닌가.

이명박 공보라는 진수희가 언론에다 대고 이 따위 똥개들이나 짖어대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박측에서 정당한 후보검증 이야기만 나오면 '네가티브'로 몰고가는 이명박측의 진수희, 정두언, 박형준 등 당연히 거쳐야 할 의무이며 국민의 알 권리인데 이런것은 왜 그리 호들갑을 떨고 있는가.

^^^▲ 이명박계 언사들, 박형준 의원, 진수희 의원, 정두언 의원^^^
'양보'라는 말, '개풀 뜯어 먹는 헛소리'

진수희는 한마디로 '기고만장 까불고 있다'는 표현이 적격이다. 이명박 측이 이번 경선위가 정한 룰(20만-8월)을 분명히 '재수정'하자고 했다. 합의한 원칙을 어겼다는 사실을 이명박 측은 회피, 은폐했다. 그러면서 기자회견에서 거창하게 '양보'라는 말을 썼다. 한마디로 개풀 뜯어 먹는 헛소리다.

지난 경선위 '합의 룰'은 그 당시 이명박측도, 박근혜측도 있었다. 그리고 박측이 다소 불리한 면에서도 양보를 해 겨우 합의를 이끌어온 지금의 경선룰이다. 그런데 좀 불리한 구석이 있으니까 이명박이 재차 문제를 거론한 것 아닌가. 입은 삐뚤어 졌어도 말은 바로하자.

이명박 자신이 대권 야욕에 눈이 멀어 불리하게 작용할까봐 서둘러 욕심을 채우려 한 것 아닌가. 그러다가 국민들과 당원들이 들고 일어나니 마지못해 기자회견을 하며 '양보한다'고 미화 시켜 버렸다. 이게 양보라고 할 성질의 것인가. 당연히 '포기'해야 한다고 했어야 옳다.

아무리 대권이 탐나기로서니 이런 편법을 온갖 동원하면서 까지 국민과 당원들을 이용하려 하는가. 그러나 진수희는 이것에 대해 뭐라 입방정을 떨었던가. 또 이명박 추종자들은 뭐라 떠들어 댔는가. 룰이 '미완성이다' 아니면 '합의가 안되었다'고 우겨 이런 난장판을 만든 것 아닌가.

진수희는 박근혜 전 대표를 '노름판의 판돈'으로 비화 하고 있다. 이명박은 자신이 저질러논 '룰'수정요구를 언론에 대고 허울좋게 '양보'라고 표현했다. 어찌 그리 잘맞는 짝꿍인가. 진수희의 어휘처럼 대응해 말하면 진수희는 'X녀보다 못한 입'을 가졌으며, 이명박은 '노름판의 꽁지'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박근혜 '노름판 판돈' vs 이명박 '노름판 꽁지'

'노름판의 꽁지'란 도박꾼들에게 자금을 대주고 높은 이자를 받아 먹는 고리대금업자다. 박근혜가 '노름판의 판돈'이라고 하니 당연히 진수희의 주군을 보고 이런 비유에 걸맞는 이명박을 '노름꾼의 꽁지'라고 할 수도 있잖은가. 판돈은 그나마 순수한 면이 있지만 꽁지란 없는자의 등꼴을 파먹는 악질분자라고 표현된다.

이 처럼 비유를 한다면 별로 좋은 뜻은 아닐것이며, 또한 기분이 좋을리 없다. 박근혜 전 대표를 합리적 비유를 들어 말을 했다면 그냥 인정하고 싶었으나 비유를 해도 어찌 '노름판의 판돈'이란 그런 비유를 했는가. 박근혜가 어거지로 중재안을 못 고친다고 우겼는가? 당연히 경선위가 만든 '원칙적인 경선룰'을 그대로 시행하자는 것이 뭔 잘못인가.

이명박은 왜 경선룰에 자꾸 손 대려 했는가. 또한 강 대표는 뭣하러 '중재안'이란걸 만들었는가. 이런것이 모두 이명박을 위한 행동이며, 이 모두 이명박 자신을 위한 욕심때문 아니였는가. 도둑넘이 물건을 훔치다가 들키자 오히려 주인에게 큰소리로 '물건만 돌려주면 되는것 아니냐'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잘되어 있는 경선안을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고친다는 것이 도둑넘 같은 심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진수희는 그래도 이명박을 위해 방송에 나가 온갖 미화적인 언어를 구사하며 해명아닌 해명을 했다.

진수희 왈 "첫째 선거인단을 늘리는 경우는 룰을 안 바꾸고 선거인단을 늘리는 것은 별 의미가 없고요. 그런 점에서 보면 선거인단을 늘리면 당원이나 대의원 선거인단도 늘어나기 때문에 그것은 오히려 박 대표측에서 유리하다고 볼 수 가 있고"라며 인터뷰를 했다.

박근혜 원칙론 주장, 경선 룰 누가 고치자 했나.

기가 찰 노릇이다. 누가 박근혜에게 이득이 된다고 고치자고 했는가. 박근혜는 원칙 룰(8월-20만)이 자신에게 불리해도 그냥 가자는 것. 이명박이 요구하는 중재안을 안고쳐도 좋다는 것 아닌가. 그러나 진수희는 방송에 나가 이명박이 하는 주장처럼 고치면 오히려 박근혜측이 유리하다는 등 미화를 시키고 있다.

또한 "두 번째, 투표소를 곳곳에 설치한다 했을 경우 투표소의 근접성을 늘리는 건데, 투표소의 근접성문제는 사실은 대도시보다는 농촌지역이 훨씬 더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럴 경우는 농촌지역의 투표율이 높아지게 되고 그러면 또 농촌지역의 다수지지를 받고 있는 박 대표쪽에 유리하다고 볼 수 가 있고요."라며 또 한번 야비함을 드러냈다.

진수희는 잘 들으시오. 박근혜는 경선룰을 고쳐서 유리한 것을 선점 하겠다는 것이 아닌 "원칙대로 하자"다. 즉 당원들을 중요시 여기는 당헌,당규를 유불리를 따져 마구 고친다면 그것이 사당이지 공당이냐는 그런 원칙을 중시하기에 그냥 원칙대로 하자는 것이다. 말 뜻을 전혀 모르겠는가.

정말 아무리 무식하다 해도 이렇게 무식할 수가 없다. 또 한번 더 보자. 진수희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세가지 사항을 두고 종합적으로 누가 더 유리하다, 불리하다를 따지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리고 박 전대표측에서 아마 민심의 지지라든지, 일반 국민 여론조사상 나타나는 지지율이 좀 취약하다는 판단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그거야 말로 남은 3개월 동안 얼마든지 이 지지율은 바뀔 수 있다. 또 뒤집기 충분한 시간이라는게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지적 아닙니까?"라고 했다.

^^^▲ 한나라당 대권주자 이명박 전 시장^^^
박 전 대표, 자신이 불리해도 원칙 고수하자는 것

이게 당을 위하고 대권후보 박근혜를 위한다는 소리인가. 아니면 이명박의 간교에 빠져 오직 사리판단도 못하고 "무조건 좋으니 고쳐야 한다"로 나가자는 건지 너무 일방적인 발언아닌가.

분명히 앞에서도 말했듯이 언제 박근혜 전 대표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 달라 했는가. 박 전 대표는 자신이 불리해도 원칙을 고수하자는 것이다.

이런 애당심을 왜곡한체 이명박 추종자들은 주군을 위해서 '룰'을 마음대로 뜯어 고치려는 망나니 짓을 했던 것 아닌가. 왜들 야비한 짓을 자행하는가. 국민과 당원들은 이러한 간교를 이미 모두 알고 있다. 분명코 그 추종자들은 곧 당원들로 부터 이에 상응한 제재를 받을 것이라 본다.

진수희는 또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유불리를 따진다, 이것보다는 이제 우리당내에 경선룰에 대한 논의가 길어지면서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 그리고 당원들의 걱정이 굉장히 커졌죠. 그리고 심지어는 짜증스러워하는 지경에까지 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그만 좀 하나는 것이 국민들의 심정이고요."라고 했다.

이런 흉찍한 인간을 보았나. 국민들이 짜증을 내는건 이명박이가 이랬다 저랬다 말을 바꾸니 그런것 아닌가. 가만히 있는 박근혜를 왜 물고 늘어지는가. 그 동안 박근혜는 오직 한나라당의 정권창출을 위해 당헌,당구에 위배되는 짓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다.

국민들은 이명박의 생트집으로 이러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궐기도 하고 단식투쟁도 했다. 이런 결과 솔직히 되돌아올 휴우증에 지례 겁을 먹고 '양보'라는 말로 꼬리를 감추지 않았던가. 그런 야비함을 익히 다 알고 있는데 뭐가 그리 거짓말로 국민들을 현혹 시키려 언변을 토하는가.

진수희의 입은 '썩은 시궁창보다 더 더럽다'

이런 음훙한 말만 보아도 진수희의 입은 썩은 시궁창보다 더 더럽다고 하는 것이다. 이처럼 입만 놀리고 있는 진수희이기에 전자에 지목을 했다. 대선주자인 박 전 대표를 '노름판의 판돈' 운운하며 상당히 모욕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마치 같은 여성으로 질투를 하는듯 한 과격한 비유법을 동원해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개차반이다. 더 심한 말을 하고 싶지만 자제하려는 마음에서 몇번이고 문구를 띁어 고치면 글을 다듬고 있다. 이명박의 비서인지 특보인지는 알필요 없지만 그래도 명색이 금뱃찌를 단 의원이요, 유능한 대권주자인 이명박의 공보로써 말 조심해야 주군이 빛날 것 아닌가.

의원이란 직책에 어떻게 그런 수준 없는 저질스러운 표현을 같은 당 대선후보에게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는가. 진수희의 그 입을 공업용 재봉틀로 꼬메주고 싶다. 아니 강력 접착제를 부어 버려 입을 봉하고 싶은 생각 뿐이다. 논리적인 비판은 인정을 하나 야비하고 매몰찬 용어를 남발하는 자에게는 그 이상 댓가를 지불해 주고 싶다.

본인은 분명한 박근혜 지지자다. 이미 인터넷상에 익히 알려져 있기에 더 이상 소개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이명박을 이정도의 심한 비유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항상 당하고 있는 박근혜측을 볼때 나역시 예의를 지키면서 대해줄 이유가 없다고 판단되어 작금부터는 진수희나 정두언의 혀놀림에 같이 대응 하려 한다.

이제 앞으로는 분명히 그렇게 행하여 나갈 것이다. 비판을 함에 있어서도 그어느 누구보다 더 야비하게, 격한 용어를 총 동원하여 그들을 대응 할 것이다. 그 동안 많이 참고 참으며 글을 올렸으나 이명박 추종자들의 황당무계한 표현에 더 이상 당하고 있을 필요가 없다.

진수희 방정맞은 언사, 이명박 치명상 줄 것

진수희의 방정맞은 그 입은 분명히 이명박에게 치명상을 줄 것이다. 이명박을 위한 충언이 아니라 망언이 될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이것이 이명박에 충성하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함부로 튀어나오는 저질스런 말이 부메랑 되어 이명박에게 날아 갈 것이다.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해 주딩이만 놀리고 있는 진수희는 의원 자격도 없다고 본다. 이런 망신창이가 어찌 금뱃지를 달았는지 차라리 X녀를 의원자리에 앉혀도 그런 망언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의원이면 의원 수준에 맞게 행동을 해야 대접을 받을 것 아닌가. 자고로 입으로 출세를 하려는 그 몸부림이 너무 애처롭게 보인다.

합리적인 비판은 당연하지만 정도를 벗어난 인신공격 언사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다는 명심해라. 한창 커나갈 의원이라 눈에 보이는게 없는 모양이지만, 자신의 위치와 당내 질서를 생각해서 입을 다무려라. 이명박을 위한다고 허나 정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화를 불러 온다는 말을 깊이 새겨 들어야 한다.

진수희는 너무 날뛰지 마라.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라는 속담 뜻을 다시한번 되뇌이기 바란다. 그대의 입방정을 계속 지켜 볼 것이다. 그리고 그 응분의 댓가를 그때마다 곱절로 대응해 줄 것이다.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언행에 조심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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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님 펜 2007-05-16 17:47:37
이 여자 때문에 혈압 오르고 스트레스 받는데...
기자님 속이 시원합니다.

초딩 3년생 2007-05-16 20:01:59
진수희 아줌마! 김응일 아저씨 글 잘 보셨지요?
아저씨 말씀대로 하세요. 그래야 우리가 본을 받지요.
안 그러면 저도 화낼거예요.
그러나 안 그러나 두고 보겠어요.

루루슈 2007-05-16 20:18:56
맞는 말이오. 김응일 기자님 글 잘 읽었습니다. 이명박 그는 온갖 비리행위를 저질러 놓고서 용서를 하지 않고 그냥 검증 절대 반대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있고, 일개의 후보자를 옹호하는 진수희 의원도 문제다.
내가 어떤 애니메이션을 보고 시장이 등장하길래 생각이 났다. 시장이 돈 횡령하는 행위를 폭로하자 시장은 직원을 죽이고 한 직원이 부인과 만나는 장소에서 숨겨서 모험자 2명은 찾는다. 문서를 찾으려는 시장은 횡령행위를 은폐하려고 하는 떳떳하지 못한 사람을 상징하는 것이요, 문서를 찾고 신고하려는 사람은 정도(正道)를 향한 사람이올시다. 이명박 시장은 솔직함도 없고 결벽(潔癖)에 걸리고 장애인 비하하는 것을 보니 완벽주의에 빠진 채 흠을 찾지 못하는 광기(狂氣)에 서린 정치인을 보는 것 같다. 조갑제, 서정갑, 신혜식 자칭 보수세력들은 이명박의 광기에 옹호할 것인가. 한나라당 친이세력도 그렇게 할 것인가. 잘못을 받아들이려면 담담히 받아줘야 할 것을 전 시장이란 사람의 행동은 국민들을 열받게 할 뿐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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