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유산슬에 듀엣을 제안했다.
26일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유산슬에게 듀엣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10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과 듀엣 의지를 밝혔던 송가인은 이날 유앤송이라는 팀명을 정해서 유산슬에게 듀엣을 제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가요계에 데뷔한 '초특급 신인' 유산슬은 홍진영, 진성, 윤수현 등 내로라하는 트로트 가수 선배들의 지원사격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했고, 오는 29일 MBC '2019 MBC 연예대상'에도 나서는 등 유산슬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화제 가운데, 누가 유산슬과 듀엣을 이룰지도 관심거리이다.
앞서 유산슬은 1집 활동을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에서 듀엣 후보로 송가인, 유희열을 언급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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