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 주 보고...’ 이유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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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 주 보고...’ 이유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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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안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이유안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이유안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12월 셋째 주 보고 1. 살면서 누군가의 팬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십년 째 쫓아다니는 정선아 님 공연 심장 터져요 인간 저혈압치료제 표현할 수가 없어 너무 좋아하니깐 아이다 꼭 보셔야합니다 2. 꽤 오랜시간 다닌 js가든. 자리도 맛도 다 좋아서 2분기에 한번은 필수로 가지만, 추천과 동시에 갈 때마다 양이 너무 적어서 충격적인 곳. 일주일 몸살걸리고 가면 배부를 수도 있는 곳 하지만 맛있으니까”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이유안의 팬들은 “저도 유안때매 심장 터짐 ㅜㅜ”,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아오 진쟈 찌릿짜릿하다”, “ 나 미남이랑 결혼하고싶어”, “이유안 사랑해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이유안과 소통했다.

한편 이유안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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