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1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얼마 전 K-리그 우승을 거둔 전북의 베테랑 공격수 이동국이 출연했다.
이동국은 이번 시즌 33경기에서 9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형님학교'에서는 이동국이 전하는 월드컵 이야기, 히딩크와의 일화 등 그 동안 쉽게 듣기 힘들었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동국은 "아이들의 식비가 만만치 않다. 1, 2년 정도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게 벌써 5년 전이야. 이제 이런 말을 해도 애들이 믿지 않는다. 애들이 ‘이래 놓고 형 또 전지훈련 와 계실 거잖아요’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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