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살림남2’ 최민환이 입대를 앞두고 고민을 토로했다.
최민환은 표정이 어두워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가오는 입대로 인해 속이 시끄러웠던 것.
"쌍둥이 낳오는 것만 보고 바로 신청해서 가야 할 것 같다. FT아일랜드 컴백하는 것도 내가 늦게 갈수록 미뤄지니까"라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슬리피는 최민환에 “아이가 셋이면 군 면제 아닌가?”라 물었다.
최민환은 “사람들이 몰라서 하는 얘기다. 국방의 의무에 예외는 없다”고 답했다.
슬리피는 최민환의 고민을 듣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