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8월 ‘동상이몽 시즌2’의 스페셜MC로 등장한 이윤지는 자신의 딸 라니와 남편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권진영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깜짝 등장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권진영을 초대해 집앞 텃밭 가꾸기에 나섰다.
양치를 지도하던 정한울은 “힘들지?”라고 물었고, 라니는 두 손으로 칫솔을 잡고 양치질을 이어갔다.
숫자를 세던 정한울은 “칫솔이 안 닿는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이윤지는 "이틀 뒤에 올 가을에 정말 결혼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이에 남편 정한울은 "저도 올 가을에 결혼할 것 같다"고 말해 달달함을 뽐냈다.
조현재는 "나 같으면 아예 모를 것"이라며 웃었다.
권진영은 “난 아이가 없으니까. 안 생기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이 없어지고 (아이에 대한) 생각이 없어진다”며 “냉동배아 한번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메이비는 “주변에도 냉동 배아 성공한 사람이 있다. 마음 놓고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진짜 중요한 것”이라며 “마음 놓고 있어야 아기가 온다”고 말하며 격려했다.
권진영은 “은지(메이비) 같은 애들은 진짜 복 받은 거다”라며 부러워했고, 메이비는 “감사하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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