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 보림리 출신 이재섭씨 창수초등학교에 700여권 도서 기증해
영덕군 창수면(면장 차상두) 보림리 출신 출향인 이재섭(58․영서북바인딩 대표)씨는 고향 창수면사무소와 창수초등학교에 도서를 기증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재경향우회 출신 이회원은 도서제작업에 종사하면서 고향인 영덕군 관내 학생, 아동을 위해 2005년도부터 매년 4회, 현재까지 관내 기관․단체에 도서를 무상으로 기증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창수초등학교(인천초등학교)에 700여권의 책을 무상으로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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