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들 빈곤대책 5년 만에 새 지표로 실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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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들 빈곤대책 5년 만에 새 지표로 실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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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빈곤대책회의(회장 : 아베 총리) 중심 빈곤대책 충실히 펼칠 것
- 출산기부터 사회적 자립 때까지 정부의 손길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에서 “아동빈곤대책회의”(회장 : 아베 신조 총리)를 개최하고, 총리는 “어린이 빈곤대책은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에 대한 투자이다. 손을 늦추지 말고 새로운 대강에 기초한 대책을 힘차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에서 “아동빈곤대책회의”(회장 : 아베 신조 총리)를 개최하고, 총리는 “어린이 빈곤대책은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에 대한 투자이다. 손을 늦추지 말고 새로운 대강에 기초한 대책을 힘차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29일 오전 아이들의 빈곤대책에 관해 관련 규정이 5년 만에 개정이 각의 결정됐다고 일본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빈곤가정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지금까지 총 25개 항목의 지표를 수정, 공공요금을 지불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 가구의 비율 등 총 39가지 지표를 확충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에서 아동빈곤대책회의”(회장 : 아베 신조 총리)를 개최하고, 총리는 어린이 빈곤대책은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에 대한 투자이다. 손을 늦추지 말고 새로운 대강에 기초한 대책을 힘차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마련된 대강(大綱)에는

(1) 부모의 임신 출산기부터 아이의 사회적 자립 때까지 끊임없이 지원을 한다.

(2) 지원을 받기 어려운 아이와 가정에 대해 배려를 한다.

(3) 자치 단체에 의한 대처의 충실 등이 핵심 골자로 되어 있다.

젊은 임산부 등에의 SNS를 활용한 상담 지원이나, 빈곤으로 연결되기 쉬운 고교 중퇴를 예방하기 위한 스쿨 소셜 워커(School Social Worker)의 배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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