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한류 뷰티 문화를 앞장서 선도(先導)해 나가고 있는 중추적인 대회인 ‘제7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 대회가지난 12일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동해예술문화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7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 대회를 총괄 주관한 전은영 회장은 “새로운 한류 컨텐츠로 일반인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다른 색다른 대중화된 대회로 발전시키고 더불어 스포테이너를 발굴해 뽑는 뷰티니스 모델 대회”라며 대회 취지도 알렸다.
K-뷰티니스 대회는 다양한 끼를 가진 피트니스 선수들에게 뷰티니스 모델이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만들어 다양한 영역에서 능력과 기량을 넓혀주기 위한 활로를 열게금 만들어 나가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며 타 대회와 차별성을 주고 있다.
열정으로 뜨거웠던 ‘제7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대회는 ‘메이크오버, 벨리타모델, SF모델, 피지크, 바디테이너, 라이징스타, 보디빌딩, 뷰티비키니, 클래식피지크, 스포츠모델, 디바비키니, 뷰티니스모델’ 총 12개 종목에서 영예의 수상자가 탄생되며 화려하고 성공적인 무대를 이끌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내년을 기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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