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 ‘중국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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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중국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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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중경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찾아서
인천보훈지청, ‘중국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실시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은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에 나섰다.
인천보훈지청, ‘중국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실시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은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에 나섰다.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에 나섰다.

이번 탐방단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대학생 등 총 28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 상해를 시작으로, 가흥, 항주, 기강, 중경을 차례로 방문한다.

독립운동 사적지인 상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사용한 「상해 임시정부 청사」와 윤 봉길 의사가 의거를 결행한 「홍커우 공원」, 백범 김 구선생과 임시정부요인들의 발자취가 남아있는「가흥 피난처」, 「오복리 임정가족 거주지」, 마지막 청사였던 「중경 임시정부 청사」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이향숙 인천보훈지청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대학생들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투철한 애국심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탐방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탐방 과정을 포토 툰‧영상 등으로 제작하여 중국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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