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넘버1'으로 도약 ‘제1회 A.F.C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시아 '넘버1'으로 도약 ‘제1회 A.F.C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회 A..F.C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가 지난 13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콘텐츠로 피트니스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제1회 A.F.C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가 지난 13일 토요일 연수구 송도동 인천대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많은 내.외빈과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첫 대회가 개최되었다.

A.F.C 대회는 선수들의 바디 채점에만 그치는 대회가 아닌, 선수들의 운동. 식단. 뷰티 등 다양한 면면의 스토리와 퀼리티있는 요소을 결합해,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AFC 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개최해 참신하고 독창적인 새로운 토탈 콘텐츠로 성장. 발전시키려는 대회이다. 

이 대회를 총괄한 김영훈 대회장은 대회 취지에 대해 “수려한 비주얼과 건강한 바디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대한민국 피트니스 선수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에 걸맞게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 진출시키기 위해 대회를 만들게 되었다”고,

타 대회와의 차별성은 “시장이 좁은 국내 대회에 국한되지 않고, 점점 K-피트니스 한류 물결을 타고 있는 중국. 베트남. 동남아 등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으며” 또한 앞으로의 계획으로는 “하반기에 2회인 10월 대회와 내년 4월 처음 해외에서 열리는 태국 대회에 포커스를 맞추어 준비를 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제1회AFC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 성공을 위하여. 좌측부터 태국 전 체육부장관 사꼰 완나퐁.김영훈 대회장.말레이지아 마이크 마헨
제1회AFC 아시아 피트니스 대회 성공을 위하여. 좌측부터 태국 전 체육부장관 사꼰 완나퐁.김영훈 대회장.말레이지아 마이크 마헨
감사합니다! 사랑의 손하트 날리는 서지원 선수와 트레이너.포징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손하트 날리는 서지원 선수와 트레이너.포징 선생님
진지한 표정으로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이는 선수들
진지한 표정으로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이는 선수들
난형난제. 그랑프리는 누구의 품으로 돌아갈 것인지
난형난제. 그랑프리는 누구의 품으로 돌아갈 것인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