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경남도·시군 공무원 친선 탁구대회서 2년 연속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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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도·시군 공무원 친선 탁구대회서 2년 연속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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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탁구동호회가 지난 25일 거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2회 경남도·시군 공무원 친선 탁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8년 경남 도지사기 대회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22회 경남도·시군 공무원 탁구대회에서는 경남도 및 시·군 공무원 3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대회에서 진주시청 탁구동호회는 단체전(대표 정두균) 우승, 남자개인전(강민재) 3위 등으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상호 친선도모와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참가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진주시청탁구동호회 총무인 조현관씨는 “이번 탁구대회에 참가한 회원들이 생활 체육을 통해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냈다”라며 “일상적인 생활체육 활동에 많은 공무원들이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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