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소리에 까무러칠 5.18이용세력 “우짠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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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소리에 까무러칠 5.18이용세력 “우짠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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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의 성지 광주에 퍼진 "김대중 x새끼"와 "까! 까! 까!"
광주시내를 활보하는 "까"집회군중 1 (유튜브에서 캡쳐했다.)
광주시내를 활보하는 "까"집회군중 1 (유튜브에서 캡쳐했다.)

18일 "5.18유공자명단과 공적조서를 까라!"는 "까! 까! 까!"소리가 광주시내를 강타했다. 좌파민주화의 성지 광주에서 "김대중 x새끼"를 외쳐도 누구하나 감히(?)나서 제지하지 못했다.

"왜" 일까? 이제 "때가 되었다"는 게 아닐까? "진실은 언제인가 밝혀진다"는 진리가 증명될 때가 39년 만에 온 것. 자유대한민국 내 “좌파, 진보, 빨갱이 세력”과 “보수, 우파, 태극기 세력”간의 내전(內戰)이 “종칠 때가 됐다”는 여론이다.

그렇다면 5.18유공자명단과 공적조서를 까면 밝혀지는 것들이 무엇일까?

광주시내를 활보하는 "까"집회군중 2 (유튜브에서 캡쳐했다.)
광주시내를 활보하는 "까"집회군중 2 (유튜브에서 캡쳐했다.)

첫째, 공적조서에 나타난 내용과 5.18당시 있었던 사실을 연결시켜 하나하나 대입시키다보면 "5.18의 실체"가 나타난다. 즉 "누가 사단지휘부차량을 습격해 아세아자동차에서 장갑차와 트럭 등을 탈취했는지? 누가 40여 곳 전남지역무기고를 털었고 전남도청안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했는지? 누가 교도소를 습격했는지?"등이 밝혀진다. 행위 된 사실이 존재하는데 행위한 사람이 없다면 이를 규명하는 게 우선이다. 분명 목격자가 있고 사실을 밝힐 단서가 있다.

둘째, "김대중이 북과 손잡고 5.18을 이용 자유대한민국을 전복하고자 했는지?" 여부가 밝혀진다. 5.18과 김대중이 관련이 없다면 김대중과 관련된 유공자도 없어야 한다. 혹 있다면 “왜?”를 밝혀야 한다.

5.18은 이미 “법에서 판결난 사건”이라지만 만인에게 평등하고 공정해야할 법이 "정권 입맛에 따라 똑같은 사건을 180도 다르게 판결"했다는 사실 때문에 “국제사회에서 5.18판결은 대한민국을 쪽 팔리게 한 사건”이다. 그래서 진실이 중요하다.

문재인대통령이 이날 기념식장에서 “진실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놓을 때 용서와 포용의 자리는 커질 것”이라고 말했으니 진실을 밝히는 “5.18유공자명단과 공적조서”가 공개돼 검증을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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