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시치매안심센터는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으로 치매조기검진, 뇌팔청춘 치매예방 교실, 인지강화 및 기억채움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가서 진행되며, 만 60세 이상 일반 어르신에게는 뇌 건강체조, 퍼즐, 공예 등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인지 저하자나 경도 인지 장애자 대상으로는 기억력 회상, 집중력 훈련, 계산능력 향상을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는 치매진행을 늦추고 일상생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지 자극 및 실행 기능훈련 등을 진행하게 된다.

김병성 치매안심센터장은 “어르신에게 유병률이 높은 치매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는 진주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