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가 ‘미술이마수리 상상공장’이란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하는 2019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에 시는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유아들과 유아교사 대상 연수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PnE문화예술교육연구회와 컨소시엄을 구성, 공모에 참여해 사업 선정됨에 따라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비와 운영비 6,350만원을 지원받는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생애초기 문화예술교육 실현을 위해 유아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 보급하는 사업이다.
영·유아교육기관 10개소 만 3~5세가 대상인 체험형 유아교육 프로그램과 유아교육기관 교사가 대상인 5개 프로그램 총 24시간의 연수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시는 유아교육 프로그램은 5월부터, 여름 방학 기간에는 유아교사들을 대상으로 놀이중심 교사 역량강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미술관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미술 놀이를 통해 유아들에게 심미적 경험을 제공하고, 더불어 이성자미술관이 행복한 일상의 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친근함을 느끼며 찾아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지역작가 故 김철수 화백의 유작전 『기억의 여운』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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