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볏과일박쥐, 개체 수 부족 "1년에 1마리 출산"…모피·이빨 통화로 거래되기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황금볏과일박쥐, 개체 수 부족 "1년에 1마리 출산"…모피·이빨 통화로 거래되기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금볏과일박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황금볏과일박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희귀종 황금볏과일박쥐 사진이 세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황금볏과일박쥐 실사가 공개, 위협적인 모습에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공개된 황금볏과일박쥐 사진은 검은 망토를 두른듯한 모습에 거대한 몸 크기를 갖고 있으며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해당 개체는 최대 백칠십 센티미터까지 성장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거대한 몸 크기완 다르게 이름인 '황금볏과일박쥐' 처럼 먹이로 과채류를 섭취, 두상 언저리에 금빛 체모를 갖고 있다.

또한 평소 인적이 드문 곳을 선호하며 1년에 1마리의 새끼만을 출산해 개체가 희귀하다.

현재 일부 사람들을 통해 황금볏과일박쥐의 모피와 이빨이 통화로 사용돼 급격한 개체수 감소 문제를 앓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