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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만 알-자와히리 알카에다 2인자. '미국인들 부시정책 따르지 말라' 촉구하기도. ⓒ AP ^^^ | ||
그는 동영상에서 이라크에 미군 증파하겠다는 부시를 비웃고, 이라크 내 저항세력이 이라크 주둔 미군 전부를 괴멸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에이피(AP)’통신은 전했다.
그는 “나는 왜 5만 명이나 10만 명을 증파하지 않고 단지 2만 명만 증파하는지 부시에게 묻고 싶다”고 조롱하면서 “이라크의 개들이 미군 시체들을 기웃거리는 모습이 보이지 않느냐?”며 미군 전체를 파견해도 이라크 상황은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무자헤딘(전사들)에게 전멸당할 미군 전부를 이라크에 파견하라”고 주장하고, “지하드(성전)와 칼리프의 땅, 이라크는 알라의 도움과 힘으로 당신들의 군인을 땅에 파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동영상은 SITE가 알카에다의 미디어 담당 조직 알-사하브를 통해 입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슬람 민병대 웹사이트에는 아직 게시되지 않았다.
또, 알-자와히리는 미국 국민들에게 이슬람권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면서 “우리가 안전해야 당신들도 안전해질 수 있다”고 말하고, “미국민들이 부시의 정책을 계속 따를 경우에는 안정과 평화 또한 요원하다”고 역설했다. 동영상은 전체 14분짜리로 알-자와히리의 주장 부분은 약 90초 분량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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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는 이슬람근보주의자들
부시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근본주의자들이 문제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