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12시에 '뉴스쇼 이슈&토크 제44회'에서는 '호위사령부 숙청 다시 시작된 김정은 공포정치'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한다.
일본의 도쿄 신문은 베이징의 대북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서 지난 10월 노동당 조직지도부의 검열 결과 이 같은 숙청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북 호위사령부 정치부 책임자가 미화(美貨) 수백만달러를 몰래 소지한 점이 당의 검열에 적발됐다. 이번에 숙청된 간부는 이 책임자의 축재에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쇼 이슈&토크 제44회'에서는 이같은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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