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 1위' 내건 세일에 비난 폭주 임블리, "1주일이면 고객 의견 반영한 제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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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1위' 내건 세일에 비난 폭주 임블리, "1주일이면 고객 의견 반영한 제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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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파격 세일 (사진: 임블리 홈페이지)
임블리 파격 세일 (사진: 임블리 홈페이지)

쇼핑몰 임블리가 파격 세일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블리를 운영 중인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상무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일 소식을 알렸다.

임블리 측은 세일과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갈 경우 인기 아이템 5가지 상품을 50% 할인가로 내놓겠다고 제안했다.

연말을 맞아 파격적인 세일 이벤트를 실시하는 쇼핑몰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지만 이번에는 경우가 조금 달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임지현 상무가 직접 '실검 1위'라는 조건을 내걸었기 때문. 홍보를 위한 세일이라는 눈총이 이어지고 있는 것.

그러나 웬만한 SPA 브랜드를 제칠 정도로 해외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임블리의 세일 소식을 환영하는 반응 역시 적지 않은 상황.

특히 임블리의 성공 이유로 임지현 상무의 SNS 소통이 손에 꼽히고 있다.

임지현 상무는 고객들의 댓글을 살피며 제품에 대한 의견이 올라올 경우 실시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에 대해 한 인터뷰를 통해 박준성 대표는 "트렌드 주기는 더 빨라졌다. 자라 등 글로벌 SPA는 2주마다 새 상품이 출시되지만 임블리는 일주일이면 트렌드나 고객 의견을 반영한 제품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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