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가 지난 12월 5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기후변화에 따른 겨울철 한파피해 발생에 대비해 취약계층 한파대응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한파에 민감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남도 사업추진 의사와 환경부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여 도내 150가구 지원을 배정받아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창원 30가구, 김해 50가구, 창녕 40가구, 산청 30가구로 선정하여 주로 독거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린리더 또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하고 단열컨설팅을 통해 문풍지, 에어캡, 틈막이 설치 등 맞춤형 단열개선 서비스 지원과 함께 난방텐트, 담요 등의 겨울철 난방물품을 지급한다.
이번사업은 한국. 경남 (기후․환경네트워크)가 참여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BC마트, 이마트가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민․관협업사업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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