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보건소가 12월 13일, 14일 의창구 팔용동 건강증진센터에서 2019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가구별 소득 수준(4인 가족,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11만3289원 미만)을 충족하면서 영양문제(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가 있는 의창·성산구 거주 임신·출산·수유부 및 만66개월 이하 영유아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달 다채로운 전문가의 영양교육이 제공되고 한 달에 2번 보충식품, 쌀, 우유, 계란 등 12종이 직접 집으로 배송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모집기간 내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대상자가 직접 건강증진센터(팔용동 소재) 영양플러스실로 방문해 간단한 검사를 받으면 되고 구비서류는 창원시와 창원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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