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이 11월 23일 오전 9시, 오후 2시 진주동명고등학교(학교장 문형준)와 지리산고등학교(학교장 하미영)를 방문해 ‘꿈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각 학교의 초청을 받아 열린 이날 강연에서 조규일 시장은 청소년을 위한 미래 비전 제시와 역사 속에서 꽃피운 호국·호의·평등정신 등 진주정신을 강조하며, 진주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한 진주의 역사와 현재를 다양한 사진과 생생한 경험담으로 풀어냈으며, 꿈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꿈이 가진 힘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했다.
특히 본인의 성장 스토리를 솔직하게 전달하며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과 목표를 마음 속 한쪽에 잘 지킨다면 언제나 열정이 함께 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교육에 대한 열정과 꿈이 가진 힘을 강조했다.
한편 진주시는 청소년진로체험관을 운영하며 ▲진로적성검사 ▲멘토와의 만남 ▲드론·VR·바리스타 체험활동 등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탐색에 도움을 주고 있다.
청소년진로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체험예약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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