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와 도시재생사업 발굴 위해 독일 찾은 ‘구미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투자유치와 도시재생사업 발굴 위해 독일 찾은 ‘구미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볼프스부르크시와 교류협력 및 EDAG사와 MOU 체결
투자유치 도시재생사업 위한 독일방문_볼프스부르크 시청 방문
투자유치 도시재생사업 위한 독일방문_볼프스부르크 시청 방문

구미시는 구미시장을 포함한 일행이 11월 19일부터 24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독일· 네덜란드 투자유치 및 도시재생 사업 발굴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11월 21일 독일 중앙에 위치한 볼프스부르크시청을 방문해 ‘구미시·볼프스부르크시 우호도시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하여 상호 호혜의 원칙에 따라 경제, 문화, 예술, 교육, 스포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로 구미시와 볼프스부르크시가 두 국가의 대표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협의하였으며 구미시장은 클라우스 모스 볼프스부르크 시장을 2019년 상반기 구미시로 초청하였고, 이에 클라우스 모스 시장은 흔쾌히 구미시 방문을 수락하였다.

볼프스부르크 시청 방문에 앞서 방문단은 자동차 산업 육성 연구와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의 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국제자동차박람회를 개최하고 컨셉트카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볼프스부르크를 명소로 개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WAG사를 방문하여 구미시의 독일 통상협력사무소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향후 새로운 협력 사업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EDAG사를 방문하여 자동차분야 상호협력, 공동프로젝트 수행 및 정보교환, 기업지원 사업분야 상호협력, 구미시에 지사 또는 그 밖의 대표부 설립 추진,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으로 구미지역 자동차 부품업체가 독일 폭스바겐을 비롯한 유럽자동차 시장에 진출할 경우, 각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구미시는 이번 독일방문으로 이뤄낸 EDAG사와 업무협력 양해각서와 볼프스부르크시와의 우호도시 교류 의향서를 구체화하여 실현시키기 위해 빠른 후속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미시장은 “EDAG사와 업무협력 양해각서와 볼프스부르크시와 우호도시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을 통하여 지금까지의 협력 보다 더 구체적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게 되었다”는 말로 독일방문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