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이 조선·기계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고용 위기 지역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와 통영시, 울산광역시 동구 3곳의 오는 12월말까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BNK 마케팅전략부는 조선·기계 주력산업 침체로 창원시 진해구, 통영시, 울산광역시 동구의 지역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지역 내 전통시장 소비를 확대·유도하고자 연말까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로 인해 소비 부담을 덜어주는 전략이다.
전통 시장 온누리상품권은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 실명확인증표 상 산업·고용 위기 지역 주소지 확인 개인 고객은 10% 할인율을 적용 받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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