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공공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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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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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11월 20일 오전 시청 장난감은행 회의실에서 공공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운영을 위한‘공공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 국정과제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이행을 위해 7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업무(통합사례관리, 자활, 취약아동, 정신건강, 의료급여, 방문 건강관리, 독거노인)를 담당하는 공무원 및 현장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사회보장정보원 희망복지중앙지원단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강민정 주임 외 4명의 진행으로 지역 특성에 기초한 공공부문간 사례관리 연계‧협력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분야별 사례관리 담당자 및 현장실무자가 함께 자리를 해 협력하고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진주시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서비스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적극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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