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소년과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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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소년과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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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참여정부

 
   
  ^^^▲ 해외순방 나서는 노무현 대통령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경제에 대해서는 할 일이 없고 정치에 대해서는 할만큼 다 했단다. 북한에 대하여는 해줄 만큼 해 주었으니 이제 할일이 없단다.

전국토는 투기장으로 만들어 놓고 전국민은 바다이야기에 빠져 노름꾼이 되고 말았다. 젊은층은 둘중의 하나가 실업자요,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가난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막장에 몰려 몸이라도 팔아 연명하려고 해도 성매매방지법으로 처벌받기에 그 일도 하지 못한다. 국민의료보험과 연금은 매달 과태료가 붙어 나오고 아무리 일을 하려고 몸부림을 쳐 봐도 허드렛일조차 구할 수가 없다.

이런 이유로 하루에 40명씩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노 대통령 취임 이후 지금까지 재벌회장을 비롯하여 부산시장 등, 고위직과 상류층으로부터 빈민에 이르기까지 자살로 한국을 떠난 국민의 수가 대체 얼마인가.

날이 새면 올라가 있는 세금과 물가. 날만 새면 터져 있는 사건과 사고. 여기에 전세대란까지 합쳐져 국민은 허탈감에서 분노감으로 복장이 터진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할 일이 없단다. 가장 높은 위치에서 가장 많은 월급을 받아 먹고 국가 대통령 사상 가장 많은 돈을 쓴 대통령이 할 일이 없단다. 할 일이 없으면 국으로 잠잖고 있어야 할 일이 아닌가. 돈 쓸 일과 돈 만들 일을 위해 절치부심하면서 국민의 호주머니와 국민이 누려야 할 기본문화권까지 직접세와 간접세로 빼앗아 갔다.

비참한 이야기로 예를 들면, 왜정시대에도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이 없었고 굶어 죽는 사람이 없었단다. 왜정시대와 육이오를 겪으며 살아남기를 간절히 소원했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살고 싶지 않다 하신다. 오래 살면 욕이라고, 이런 세상에서 더 살고 싶지 않다 하신다.

대체 노 대통령 취임 이후로 얼마나 망가졌기에 죽음의 사선을 넘어 왔던 어르신들이 더 이상 살아봐야 무슨 좋은 꼴을 보겠느냐고 빨리 죽고 싶다 하실까.

8순의 나이에 자식 다섯에 아들은 넷이요, 딸은 하나이다. 작은 아들은 몹쓸병으로 잃었다. 40대와 50대 초반의 아들들은 죄다 정년으로 자리를 물러난 실업자들이요, 딸은 수선집을 한다. 아들 하나만 간신히 아파트를 장만했고 두 아들은 전세에 산다.

딸은 쌔빠지게 미싱을 돌려도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연금보험과 의료보험료가 부담스럽다. 좋은 때에 좋은 집을 장만하겠다고 전세를 살고 있던 두 아들은 갑자기 치솟아 오른 집값으로 하늘이 노랗고 노모의 가슴은 피멍이 들었다.

국민의 심정은 분노가 극에 달해 폭동이 일어나게 생겼는데, 또 못해 먹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못 해 먹겠다. 재신임 받겠다. 2만불 달성. 북핵 반드시 해결하겠다. 강남불패의 신화를 깨부시겠다. 경제위기는 없다. 부동산문제 반드시 잡겠다. 여기에 모든 것을 걸고 북한에 포괄적 지원을 보장하겠다까지. 이중에 성공한 것은 북한에 대한 포괄적 지원이다.

각종 세금과 국민을 쥐어짜서 모은 돈으로 3조5천억을 지원해 주었고 임기말까지 5조 이상을 지원해 주겠다는 대북정책만 성공을 했고 나머지는 꽝이다.

이런 인사를 대통령으로 모셔놓고 국민은 지금 발등을 찍으며 농약을 먹고 자살하고 강에 투신하고 목을 맨다.

국민의 세금으로 해외순방시에 사용한 하루의 경비는 (동아일보) 7월 26일자 보도에 “盧대통령 총 17회 순방에 466억 사용…하루 평균 4억여원” 이라는 제하의 글로 해외 순방시에 사용된 돈의 액수가 보도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취임 후 올해 5월까지 모두 17차례의 해외 순방에 466억2972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통상부가 25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해외 순방 1회에 평균 27억4292만 원, 하루 평균 4억2390만 원(총 110일)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 해외 방문은 2004년 11월 28일∼12월 9일 라오스에서 열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영국 폴란드 이라크 프랑스를 순방할 때로 47억8781만 원이 쓰였다. 가장 적게 쓴 것은 같은 해 12월 17∼18일의 일본 방문으로 5억366만 원이었다. 노 대통령의 해외 순방 때 경호원을 제외하고 평균 69명이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재임 5년 동안 모두 22차례 해외 순방에 546억1756만 원의 비용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순방 1회에 24억8261만원이 들었고 하루 평균(총 130일) 4억2013만 원을 썼다. 한국 대통령들의 해외 순방 비용은 영국 등 외국의 국가원수에 비해 많은 편이다.

이날 AFP통신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1년간 22차례 해외 순방에 200만 파운드(약 35억 원) 남짓 사용했다고 영국 정부의 공식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비용이 많이 든 해외 순방은 지난해 7월 사우디아라비아와 싱가포르를 연이어 방문했을 때로 모두 48만 파운드(약 8억4434만 원)를 썼다.

국가원수의 해외 순방 비용이 이처럼 큰 차이가 나는 데 대해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이동 거리와 수행 인원에 차이가 있는 듯하다”며 “나라마다 정상의 해외 순방 의전은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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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자 2006-11-30 12:20:44
하여튼 개신교 믿는다고 사람 좋을 줄 알았더니...
머리 속엔 온통 Shit만 들어 있고...
저런 것이 무슨 뭐 한다고..... 퇘퇘


김진우 2006-11-30 12:12:19
기사의 부제...태어나지 말았어야...부제에 맞는 기사본문중에는 내용이 없네요? 그리고 국민이 선택해서 세워진 참여정부입니다.태어나지말았어야...이런 억지논리가 어디있습니까?..역사에 이프를 거론 자주하는사람치고 대개 별 볼일ㅇ벗는 사람들이지요^...그리고 노무현 싫으면 찍지마세요,,그리고 타당 지원하세요...내 같으면 한나라당 박근혜지원할것같으면..아주 "무게있이" 지원할겁니다..차라리 작가이신모양인데 멋잇는 책이나 출간하시던지..이런식으로 대중매체"뉴스타운"을 "개인 블로그"에 게재하듯이 함부로 기사라고 쓰는것이 아닙니다.기승전결없이 쓸것같으면 개인블로그에 써서 랜덤블로깅하시는것이 참으로 좋을듯합니다..뉴스타운이 정치적욕망 충족시키는 개인블로그입니까?,,,그리고 연서 같은것을 기사라고 씁니까? 박근혜메일로 보내세요...뉴스타운 망신시키지 마시고요,,참으로 한심합니다..작가라는분이 겨우 그 수준이니...으이구,,한심스러워..

익명 2006-11-29 10:09:11
에라이 노구리야 끼리끼리 지랄 염병하고 잡빠졌네들 네돈 돌리도

너그들도 2006-11-29 00:20:05
노무현대통령 그만두면 한나라당 주워서 하소 그러면 잘 될낀데 노무현 성토하고 꺽는 재미로 정치하는 구케이원들 너그들............

노머시기 2006-11-28 23:09:43
노머시기 그게 느그돈이가? 그돈가지고 해외나가서펑펑쓸일 생각하니 웃음꽃이필수박에!!!!완전공돈이라는 생각이 들지??? 왜냐면니가 손수번돈이 아니고 가만이있으면 들어온돈이니께...

그런디... 니들도시간이 지나고나면.. 그돈이어떤돈인지 기필코 알게되는날이올꺼다.. 가난한서민들..먹고싶은건안먹고입고싶은옷안잎으면서 낸세금이다..

니들이이따위로 노니까 사회주의이론이계속팽배한느거다..기업인들은칭찬해줘야하나..아무런 노력없이 몇가지연극과 거짓된정보로 거저 감투써서 돈이나쳐먹는돼지새끼들....

너희들은 차라리 북으로가서 김정일과같이손잡고 어여쁘게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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