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금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 하지만 교회에 가면 그 경외심이 무너진다. 하나님을 깔고 앉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신도와 성직자들이 너무 많아, 차라리 마음속에 아주 높은 십자가가 달린 교회를 짓고 혼자 믿는다. 이런 필자에게 돌을 던질 교인이 있으면 한번 던져봐라.
(예수를 마음에 영접하면 모든 죄를 사함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원수를 사랑하게 되며 세상나라 보다 하나님 나라를 우선하여 삽니다. 인간의 수양적인 의가 아니라 예수님과 연합되어 예수님의 의를 자랑합니다. 지만원 선생은 인간적으로는 존경스러우나 미안하게도 진정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인간의 종교로 인식하고 교회가 예수의 몸인 것을 몰라서 부패한 교회를 떠났군요. 진정 거듭나면 예수님의 몸인 교회로서 떠나지 않고 교회의 갱신을 위해 희생합니다.
지만원 선생은 인간의 의는아나 하나님의의를 모르므로 아직 구원이 없습니다. 따라서 구국보다 먼저 자기영혼 하나님 아들을 마음에 영접하여야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마음에 모시고 그 안에서 없어지고 심판받을 세상나라가 아니고 영원한 앞으로 이 땅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 건설위해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