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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공에서 본 당진 시가지^^^ | ||
서울 등 수도권과 호남, 내륙을 연결시키는 고속도로망 발달, 대중국 교역의 최대 관문인 당진 항, 저렴한 가격의 대규모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조성 등 강점으로 작용하면서 국내외 투자자 및 기업체 입주 문의가 끈이지 않고 있다.
▶ 풍부하고 저렴한 산업단지 조성
특히, 당진항만 주변에 3개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현재 고대공단 80만평에 동부제강 등 3개 기업 가동, 3개 기업 공사계획 준비 중에 있으며, 부곡공단 94만평은 GS 발전소, 휴스틸 등 19개 기업 가동, 52개 기업 분양 완료되어 입주 중에 있다.
또한, 지난 91년도 석문국가산업단지(362만평)로 지정되어 그 동안 표류하다 2004년 12월 사업시행자가 건설교통부에서 한국토지공사로 일반 및 첨단 산업시설과 골프장, 놀이공원 등 복합단지 조성이 변경 승인되어 올 연말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2008년 산업용지에 대해 분양이 가능하게 된다.
▶ 일반지방산업단조 조성
일반지방산업단지로는 현대제철(주)의 고로제철소(96만평)가 오는 2011년까지 연간 700만 톤을 생산할 수 있는 제철소를 건설 중에 있으며 또, 합덕읍 소소리 일원에 민간개발로 극동건설이 30만평 규모를 조성 자동차, 전자부품의 지방산업단지를 2009년까지 개발된다.
기업유치 조성을 위해 당진군은 ‘기업하는 좋은 당진’ 선언을 통해 행정, 자금, 세제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과 기업인 예우 및 기업 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지원에 나서고 있다.
▶ 대중국의 교두보 역할을 할 당진 항 2020년까지 63선석 개발
백제시대 벌수지현으로 불리던 唐津이 신라가 통일한 후 당나라 문화를 대폭 받아 들여 신라문화의 황금시대에 “당나라로 가는 나루터”라 하여 唐津이 개명된 유래를 봐도 앞으로 당진 항이 대 중국 물류의 요충지로써의 역할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진 항은 현재 송악부두 3선석, 고대공단부두 1선석, 당진화력부두 1선석, 서부두 2선석 등 총 7선석에 1천만 톤의 하력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해부터 송악부두 4선석, 고대공단부두 9선석(공사 중 2선석), 석문부두 4선석, 당진화력부두 1선석, 서부두 7선석(공사 중 2선석) 등 총 25선석 규모로 추가 개발 중이거나 준비단계에 있다.
2011년까지는 석문부두 8선석, 서부두 4선석 등 총12선석을, 2020년까지 석문부두 5선석, 수부두(내항) 14선석 등 총 19선석이 개발되면 총 63선석에 9,000만 톤의 처리 갖춘 3대 국책 항으로 거듭나게 된다.
▶ 최적의 호기를 맞고 있는 당진군
최적의 호기를 맞고 있는 당진군은 지금 민종기 당진군수를 수장으로 800여 공직자와 13만 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하는 당진 시 건설”을 위해 기업 및 투자유치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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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항공사진^^^ | ||
이러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당진군은 오는 2008년 “시”승격을 1차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 이후 30만 이상의 도농통합형 산업. 물류. 휴양의 관문도시로 미래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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