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친절도 북부지방산림청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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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친절도 북부지방산림청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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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전화친절도 자체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민원인에 대한 전화친절 마인드를 함양하고 보다 친절한 기관으로서의 이미지 정착을 위하여 자체 전화친절도를 조사한 후 결과를 발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06.9.25-10.4(10일간)에 각부서와 6개 국유림관리소 및 현지 경영팀 직원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전화친절도 조사를 하였다. 조사항목은 최초수신상태, 응대태도, 연결상태, 끝맺음 인사 등의 총 5개 항목이다.

평가 결과, 상반기 전화친절도 자체 평가 82점이였던 것에 비해 6점 상승한 88점이어 대체로 만족한 결과가 나타났으며 직원들의 전화친절도가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최초수신상태 등 생활화 되지 못한 직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대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 최고 점수를 받은 직원(지방청 박두식, 인제관리소 김남호)에게는 “북부지방산림청 친절맨”으로 선정하고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고객들에게 친절한 공무원이 되고자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직원 교육과 자체 점검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운영과 서무계 지장근(033-738-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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