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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 ||
전문가들은 한반도가 6.25 이후 최악의 위기라는데 공감한다. 그러고 보니 만나는 사람마다 나라걱정이다. 이러다가 나라가 망할텐데 하고.
북한이 핵실험을 하겠다고 협박했다. 북한의 협박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상습적이다. 그러나 북한의 공갈은 막다른 골목으로 위기를 자초해 간다.
북한독립기념일에 미사일을 발사실험해 의도적으로 미국을 격분시켰다. 아직도 미국의 위력을 깔보는 북한이 걱정스럽다.
북한의 미친 광기는 더욱 악화되어간다. 북한의 공공연한 도발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한다. 문제는 안보위기 자초에 노무현 정권과 반미친북세력과 대부분의 대선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나선 것이다.
지난 9년간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은 무려 7조3천 억원이나 퍼주었다. 현금과 달러가 부족한 북한독재정권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노골적으로 지원한 것이다.
노무현 정권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는 남침용이 아니라 대미협상용이라는 엉터리 궤변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비호했다.
하나님은 노무현 정권에게 재앙을 내렸고 부시 정권에는 축복을 주었다. 미국의 부시 정권은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면서도 2003년 8월부터 현재까지 무려 550만명이나 고용창출을 했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지난 3년 동안 4조원 넘게 퍼붓고도 실업은 더 늘었다. 자유확산과 폭정종식이라는 메시지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미국의 부시 정권은 엄청난 고용확대를 하였다.
그러나 사탄인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력에 놀아난 노무현 정권은 재앙을 만나 고용도 악화되었다. 지난 지방자치선거와 보궐선거에서도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북한은 요즘 기고만장하다. 도대체 누구를 믿고 저렇게 기고만장할까? 노무현 정권과 대선후보들이 북한의 공갈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자 아무런 조건없이 북한개성공단을 지원하겠다는 노무현 정권, 아무런 자존심도 없고 사탄에게 권력을 구걸하는 노무현 간첩정권의 운명도 다했다.
북한의 한나라당 협박공갈에도 그 무렵에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전 서울시장. 미군용산기지를 오욕과 굴절의 역사로 매도하는 고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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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고건 | ||
대선후보 고건과 이명박이 경쟁적으로 북한독재정권에 아부하는 꼴이 부끄럽다. 대선후보 고건과 이명박이 왜 북한독재정권에 아부하는가?
반미친북세력의 도움을 받아 권력을 강탈한 김대중과 노무현이 그렇게도 부러운가? 남성이면서도 병역의무도 마치지 아니한 고건이나 이명박. 그러고도 대통령이 되고 싶은가?
유럽을 다녀온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독일 여성총리 마르켈을 만나고 아데나워 재단에서의 명연설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맹목적인 통일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통일, 퍼주기가 아니라 호혜적 상호주의를 강조했다. 다른 대선후보와는 차별화된 박근혜 전 대표의 자유민주주의 통일정책을 미래포럼은 환영한다.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가 박근혜 전 대표의 대선후보 경선참여를 격렬히 비난하고 나섰다. 독재자의 딸이라는 것이다. 물론 박정희의 독재는 잘못이고 반성해야 한다.
그러나 박정희, 전두환 시대를 군사독재라고 매도하는 것은 지나친 역사왜곡이다. 독재는 비판받아야 하나 민주주의의 기반인 경제발전을 성공시킨 공로를 인정해야한다.
군사독재라기 보다 개발독재였다. 제한적인 민주주의 실험을 했기 때문에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군사정권과는 다르다.
권위주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막바로 민주화로 갔다면, 산업화도 민주화도 모두 실패했을 것이라고 전분가들은 분석한다.
대선후보는 반미친북의 기준으로 합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대선후보 이명박. 그의 경영능력은 인정된다. 그러나 손학규의 비즈니스외교가 더 낫다고 전문가는 평한다.
대선후보는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날 인물이어서는 안된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국무총리로 반미친북세력을 강화해온 고건.
지독한 반미친북자 이재오를 당대표로 민 이명박.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서울시장 한나라당 후보공천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 이명박.
한겨레신문에서 오랫동안 대선후보 1위를 기록해온 이명박.
대선후보 고건이나 이명박도 김정일의 기고만장을 도와준 공범자가 아닐까?
한나라당을 골수보수로 매도하고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비난하고 노무현에 아부하는 이명박은 눈물로 통회하여야 한다.
하나님과 국민은 김정일 독재자에 아부하는 대선후보를 원하지 않는다. 김정일의 기고만장을 부추킨 자들은 한반도 위기의 공범자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북한동포의 인권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사탄 김정일에 아부하여 권력을 잡겠다는 발상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미래포럼 2006.10.4.성명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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