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발견된 산양분유의 사카자키균은 300g에 한마리정도.
감염 가능하려면 최소 1,000~100,000정도 섭취시 가능성 있음
(WHO의 쥐 실험 결과...)
공기중, 작업환경, 채소류, 육류, 치르류에 까지 발견될 정도로 상재되어 있는균.
재거가 어려움...내용은 전공적인 내용이 강해서...이해시키기 어려움...
세척으로 완전히 제거는 불가능에 가까움.
=> 70도로 가열시에 사멸함.(견디는 놈들도 있음...대략 전멸한다고 봄)
감염률: 아주 낮음....에이즈에 걸릴확률보다 낮다고 보면됨...
발병시사망률: 20~25%정도로 알려짐( 살아도 뇌에 치명적이라..저능아정도........ 위험한균임)
아직 국내 발병자 없음...
세계적으로 20여명 사망함...80년대 부터 나온 수치임.
즉....잘 걸리지 않고...걸리면 죽는게 낳다고 생각할 정도임...
항생제 내성을 띠는 균도 다량 존재함..
치료는 항생제 투여이나 내성균으로 인해 치료 불가능일 확률 있음.
Enterobacter sakazakii......잘 알고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이번에 분유에서 나온 그 정도 양으로는 아무리 신생아라도 절대 감염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