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창원서 기업현장 방문 후 고충청취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민권익위원회, 창원서 기업현장 방문 후 고충청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 진북산업단지 입주기업 고용,판로,자금지원등의 애로사항

▲ [사진제공=창원시] ⓒ뉴스타운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창원시 진북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공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고충을 듣고기 위해 입주기업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지난 4월 고용‧산업 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창원지역의 기업인과 현장소통을 통해 생산·고용·인증·판로·자금지원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발생하는 고충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상담 중 바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추가 조사와 논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고충민원으로 접수, 심층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

 권태성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국민권익위는 기업환경 여건이 어려운 기업인들을 위해 현장을 방문, 민원 처리와 함께 사후관리까지 하고 있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