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2018년 열린주차장 개방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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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 2018년 열린주차장 개방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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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공간나눠 주차문제 해결

▲ [사진제공=창원시] ⓒ뉴스타운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이환선)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등 관공서에 열린주차장 개방사업을 18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3개교 1교육지원센터 부설주차장을 사업비 8000만 원을 투입해 164여 면의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으로, 주차장 1면 조성비용이 5천만 원 정도 소요됨에 따라 약 81억 2천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대상장소는 광려초, 석전초, 마산동중, 창원교육청 마산교육지원센터로 쾌적한 주차 공간 마련을 위해 각 대상지별 맞춤식 시설 정비를 시행하고 10월 중으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지난해에 합성초, 봉덕초, 양덕초교에 ‘열린주차장’을 추진, 106여 면을 확보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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