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콩레이 태풍내습 후 환경정비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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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콩레이 태풍내습 후 환경정비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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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관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

▲ [사진제공=창원시]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콩레이 태풍내습 후 환경정비에 구슬땀 흘렸다. ⓒ뉴스타운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10월 6일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내습한 직후 관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빗방울이 가늘어지기 시작한 11시경부터 관내 면·동, 구청 직원과 환경미화원, 통장, 자생단체원 등 600여 명이 나서서 도로변 가로수 낙과와 낙엽을 제거했다.

특히 은행나무 낙과의 냄새는 시민에게 불편을 줄 수 있고 가로수의 낙엽은 도로배수구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공무원과 자생단체원 등은 이를 중점적으로 청소했고, 태풍으로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수관로 퇴적물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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