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급여의 적정성 확보와 사회복지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10월1일 부터 12월까지(3개월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 가족 등 총 11개 복지사업 수급자 3183세대로 78종의 소득·재산·인적정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복지대상자 확인 및 소명과정을 거쳐 소득·재산에 반영하며, 그 결과에 따라 자격 중지 및 급여변동 등의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는 전체 복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201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시행되고 있으며, 변동사항을 확인해 수급자에게 적합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적정 수급자격을 재검토해 복지 재정의 효율성을 확립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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