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내년 정부예산에 재해위험지역사업 분야 485억 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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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내년 정부예산에 재해위험지역사업 분야 485억 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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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비 383억 원보다 27% 증가된 485억 원

▲ 내년 정부예산에 재해위험지역사업 분야 485억 원이 경상남도에 반영된다 ⓒ뉴스타운

경상남도가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분야 정부예산에 올해 383억 원보다 102억 원이 증액된 485억 원이 반영됐다고 27일 발표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재해위험지역 정비 분야 주요사업은‘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 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주거지역 주변 저지대 상습침수 지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는 31개 지구에 대해 354억 원의 국비가 반영됐고,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낙석이나 붕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는 20개 지구에 대해 올해보다 57억 원이 증액(77%)된 131억 원의 국비가 반영됐으며, 신규 사업지역은 총 13개소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그동안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전방위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국회에서 최종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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