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호텔 동방 재개관 기념 축하 쌀 기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호텔 동방 재개관 기념 축하 쌀 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호텔 동방이 재개관 기념행사에서 받은 축하 쌀 2톤(520만원 상당)을 9월 19일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에 기부했다.

1985년 설립된 동방호텔은 그동안 진주의 대표 관광·비지니스 호텔로 수십 년 동안 명성을 이어 왔으나, 노후화된 시설 및 혁신도시로 인한 호텔 수요 증가로 인하여 1년 3개월 만에 공사를 마치고 9월 14일 재개관했다.

김현진 대표이사는 “이번에 기부한 쌀은 재개관을 하면서 축하해 주시는 분들에게 화환 대신 쌀로 축하해 달라고 요청하여 받은 것으로, 허례허식보다는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호텔 동방이 앞으로도 진주의 대표호텔로서 발전하길 기원하며 기부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