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무림페이퍼 14년째 명절 사랑나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 무림페이퍼 14년째 명절 사랑나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진주시 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무림페이퍼(주)에서(대표 김석만)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백미 120포(3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무림페이퍼 전 직원들이 월급을 조금씩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5년부터 14년 동안 계속 전달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무림페이퍼 신현두 공장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금자 회장은 “진주시와 상평동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무림페이퍼(주)에 감사하며,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정과 경로당에 방문․전달해 모두가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