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진양호공원 동물원 추석연휴기간 내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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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진양호공원 동물원 추석연휴기간 내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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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남 진주시는 추석을 맞아 진주를 찾는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숲에서 즐기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진양호 동물원을 9월 22일부터 추석연휴 동안 쉬지 않고 27일까지 휴장 없이 개장한다고 밝혔다.

진양호공원 입장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물원은 아주 적은 관람료를 받고 있다. 동물원은 3만㎡ 면적에 호랑이, 곰, 라마, 물소 등 47종 290여 동물이 있고, 진양호공원의 자연의 숲과 전망대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겐 숲에서 거닐며 동물들과 가까이서 함께 사진도 찍고 동물들과 교감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동물원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9월초까지 누적 관람객수 12만 2천여 명으로 주말에는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입장료는 어른 1,000원, 청소년 800원, 어린이 500원, 미취학아동은 무료이다.”라며 “명절 차례를 지낸 후 가족들과 함께 추석 연휴기간 진양호공원을 방문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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