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서세원의 자녀 서동주가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지난날을 회상할 예정이다.
15일 방송될 TV 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서동주가 "서세원과는 4년 전 연락 끊겨서..."라며 자신의 가정사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동주의 부모 서세원과 서정희는 3년 전 폭행 시비로 인해 파경을 맞이하며 대중의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모친과 함께 지낸 서동주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법조인으로 직업을 전향했음을 전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서동주는 "부모가 파경을 결심하셨을 당시 나 역시 배우자와 결별했다"며 "나의 모든 것들이 바닥을 쳤던 나날이었다"고 심정을 전했다.
이어 서동주는 "그러나 나를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법조인으로서 새 출발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결심하며 주변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후 방송될 해당 방송에서도 서동주는 "부친인 서세원과는 4년 전 연락이 끊겨서 할 말이 없다"며 "혼자의 힘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당찬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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