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가호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경상대학교 봉사동아리인 해피빌더스 학생 등 60여명은 9월 8일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인 ‘funny funny 놀이터’ 하반기 개강식을 가졌다.
‘funny funny 놀이터’는 가호동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정서와 신체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각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funny funny 놀이터’는 선생님과 학생이 1:1 형식의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좌초 2학년 조은재(9세) 학생은 “토요일 오후에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재미나는 놀이도 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너무너무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고 친구들에게 꼭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funny funny 놀이터’는 작년 및 올해 상반기(4월~6월)에 이어 실시되고 있으며, 접수기간 내 조기 접수마감이 될 정도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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