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육영수 여사 의상 재현전 현장을 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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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육영수 여사 의상 재현전 현장을 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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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건립 38주년 기념, 아름다운 한국의 美

 
   
  ▲ 마음을 설례이게 하는 대형 현수막
ⓒ 뉴스타운 이원호
 
 
 
   
  ▲ 자르기 직전, 긴장된 표정의 육영재단 박근영 이사장
ⓒ 뉴스타운 이원호
 
 
 
   
  ▲ 악단과 보기좋은 어울림
ⓒ 뉴스타운 이원호
 
 
 
   
  ▲ 참석자들이 친필로 서명을 남기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서명하는 줄이 길어져 정작 하지못한 박근영 이사장은 뒤에서 웃음만...
ⓒ 뉴스타운 이원호
 
 
 
   
  ▲ 의상재현 구경하기전 떨리는 마음을 억누르고 다같이 한 컷
ⓒ 뉴스타운 이원호
 
 
 
   
  ▲ 의상재현실의 한복 일부, 색이 곱다
ⓒ 뉴스타운 이원호
 
 
 
   
  ▲ 육영수 여사가 생전에 즐겨입던 옷을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
ⓒ 뉴스타운 이원호
 
 
 
   
  ▲ 마음에 드는 한복인 듯, 잔잔한 웃음을 짓는 박근영 이사장
ⓒ 뉴스타운 이원호
 
 
 
   
  ▲ 은은한 빛깔의 한복 앞에서 친근한 분위기의 박근영 이사장
ⓒ 뉴스타운 이원호
 
 
 
   
  ▲ 한복 설명을 진지하게 듣는 육영재단 박근영 이사장
ⓒ 뉴스타운 이원호
 
 
 
   
  ▲ 서로 가운데에서 사진 찍으라는 권유에 표정들이 익살스럽다
ⓒ 뉴스타운 이원호
 
 
 
   
  ▲ 故 육영수 여사 생전의 아름답던 사진 앞에서 환하게 웃는 박근영 이사장
ⓒ 뉴스타운 이원호
 
 
 
   
  ▲ 수많은 취재진의 사진세례에 약간 부끄러운 듯 미소만...
ⓒ 뉴스타운 이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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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한 2007-03-02 12:38:40
육영 재단발전을 흔들림없이 기원.....

익명 2006-08-26 20:38:27
내가 볼땐 3번 말이 맞는데 다들 입장이 틀린거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박근영씨가 주인공인 기사니까 박근영씨가ㅓ 주연이겠찌 눈에 압정밖고 보면 보기 안좋을수 도 잇겠찌

익명 2006-08-26 13:53:40
내가 봐도 4번님 말이 맞는데용 5번은 눈알 제대루 박구 댕기셩

익명 2006-08-25 21:50:15
아래 니나 잘해라.. 내가 보기엔 보기 좋다..초라한 프랜카드가 아니고 프래카드라고 한다 무식아! 그리고 저게 초라하면 뭐가 화려한거냐 사진속 주인공들의 표정은 평소에 니 표정이 어색한거고 인생 제대로 살아라..

죄송하지만 2006-08-25 02:08:10
이런 내용은 안올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기사라기보다는 삼류잡지의 도색같은 느낌이고 오히려 인터넷뉴스타운과 박근령 이사장의 격을 떨어트릴 뿐입니다. 전면에 걸린 초라한 프랜카드도 그렇고 자연스럽지 못한 사진속 주인공들의 표정. 매끄럽지못한 사진설명... 이건 육여사님에 대한 모독일수 있습니다. 수고는 하셨지만 이 기사를 보는 분들은 거의 저와 같은 생각일겁니다. 육영수여사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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