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육영수 여사 의상 재현전 현장을 가다 (1)
스크롤 이동 상태바
故 육영수 여사 의상 재현전 현장을 가다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장한 2007-03-02 12:38:40
육영 재단발전을 흔들림없이 기원.....

익명 2006-08-26 20:38:27
내가 볼땐 3번 말이 맞는데 다들 입장이 틀린거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박근영씨가 주인공인 기사니까 박근영씨가ㅓ 주연이겠찌 눈에 압정밖고 보면 보기 안좋을수 도 잇겠찌

익명 2006-08-26 13:53:40
내가 봐도 4번님 말이 맞는데용 5번은 눈알 제대루 박구 댕기셩

익명 2006-08-25 21:50:15
아래 니나 잘해라.. 내가 보기엔 보기 좋다..초라한 프랜카드가 아니고 프래카드라고 한다 무식아! 그리고 저게 초라하면 뭐가 화려한거냐 사진속 주인공들의 표정은 평소에 니 표정이 어색한거고 인생 제대로 살아라..

죄송하지만 2006-08-25 02:08:10
이런 내용은 안올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기사라기보다는 삼류잡지의 도색같은 느낌이고 오히려 인터넷뉴스타운과 박근령 이사장의 격을 떨어트릴 뿐입니다. 전면에 걸린 초라한 프랜카드도 그렇고 자연스럽지 못한 사진속 주인공들의 표정. 매끄럽지못한 사진설명... 이건 육여사님에 대한 모독일수 있습니다. 수고는 하셨지만 이 기사를 보는 분들은 거의 저와 같은 생각일겁니다. 육영수여사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