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 주민자치센터 봉사단이 지난 28일 마산 원광 보은의집을 방문해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봉사단원 15명이 참여, 거동이 불편하고 혼자 목욕하기 어려운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목욕봉사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완월동주민자치센터 봉사단은 목욕봉사뿐만 아니라 미용봉사, 공연봉사, 애리원 방문봉사, 김장봉사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욕봉사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 목욕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의 목욕봉사 도움으로 씻고 나니 몸도 깨끗하고 기분도 상쾌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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