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2018 US 오픈' 정현이 베란키스와 대결을 펼친다.
정현이 28일(현지시간) 뉴욕 빌리진 킨 내셔널 센터에서 열리는 '2018 US 오픈' 1회전에 참석했다.
이날 정현은 세계 랭킹 104위 리카르다스 베란키스와 대결을 펼친다.
정현은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에 시드를 받고 출전한 바,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정현이 베란키스를 제치고 1회전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앞서 정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전술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정현은 "예전 같은 경우에는 코트장에서 저만의 리듬이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요새 코트 안에서 저만의 리듬이 생겼는데, 그 리듬이 경쾌해지니까 경기도 재밌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를 즐기다 보니까 경기력까지 향상되는 것 같다"고 덧붙여 팬들의 응원을 사기도 했다.
현재 베란키스와 접전을 벌이고 있는 정현이 자신의 리듬을 살릴 수 있을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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